[경북도 : 정성환 기자] 이철우 도지사,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현장을 가다. . .거점소독시설 방문, 방역상황 점검, 방역에 땀 흘리는 직원 격려.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그저께인 9.17일 > 사회/경제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경상북도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10-15 12:28:53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사회/경제

[경북도 : 정성환 기자] 이철우 도지사,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현장을 가다. . .거점소독시설 방문, 방역상황 점검, …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9-09-20 11:10

본문

[경북도 : 정성환 기자] 이철우 도지사,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현장을 가다.

 

거점소독시설 방문, 방역상황 점검, 방역에 땀 흘리는 직원 격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그저께인 9.17일 국내 최초로 경기도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차단방역의 선봉 방역현장인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했다.

 

도지사는 이날 영주시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하여 시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방역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방역현장에서 땀 흘리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그간 경북도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즉시 최고 수준 위기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하고 9월 17일 오전 6시 30분부터 48시간 동안 전국 돼지농장, 도축장, 사료공장, 출입차량 등을 대상으로 전국 이동중지명령(Standstill)이 발령했으며 전국 축산모임․행사를 금지했다.

 

이어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가축방역대책본부(상황실)를 구성․운영하고 전 시군에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해 24시간 운영, 공동방제단을 활용한 소독실시 등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유입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9월 18일 경상북도 가축방역심의회에서 돼지 및 돼지분뇨 타시도 반입․반출 금지(3주간) 및 조기 색출을 위한 정밀검사 실시 조치를 취한 바 있다

 

이는 경북도가 그동안 실시해온 “방역은 빠르게 대응은 지나치게”에 부합하는 방역정책으로 다소 과하지만 돼지에 치명적인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차단을 위한 특단의 방역조치로 가축질병 없는 청정경북 사수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그동안 국내유입 차단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 발생한 위험천만한 상황으로 우리 도에 발생하면 축산이 설자리를 잃어버린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도민 전부가 상생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방역에 매진하자”고 당부했다.

 

베스트경북도민일보 : 정성환 기자 ceo@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경제 목록

Total 2,742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35,915
전체누적
27,330,928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경북도민일보 | 베스트신문사. 경상북도 - 대표/지사장: 정성환 | HP : 010-9974-6003
도정본부 경상북도 지사사무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발행NO : BEST, 경상북도-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경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서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