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 정성환 기자] 도민이 행복한 청렴경북, 우리가 만든다!. . .456명의 청렴리더들 한자리에..「제7회 경상북도 청렴도민감사관 워크숍」개최. . .변화의 새바람으로 청렴경북 실현에 > 사회/경제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경상북도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10-29 18:02:21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사회/경제

[경북도 : 정성환 기자] 도민이 행복한 청렴경북, 우리가 만든다!. . .456명의 청렴리더들 한자리에..「제7회 경…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9-10-22 09:27

본문

 

[경북도 : 정성환 기자] 도민이 행복한 청렴경북, 우리가 만든다!.

 

456명의 청렴리더들 한자리에..「제7회 경상북도 청렴도민감사관 워크숍」개최.

 

변화의 새바람으로 청렴경북 실현에 동참.

    

 

경상북도는 21일 도청 동락관에서 청렴도민감사관 456명과 시군 감사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도민감사관의 역량 강화 및 민․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제7회 경상북도 청렴도민감사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렴마인드 함양을 위한 청렴콘서트 공연을 시작으로 모범 청렴도민감사관 23명에 대한 표창패 수여와 청렴도민감사관 활동사례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다소 어렵고 딱딱한 청렴의 개념을 샌드아트와 팝페라 공연을 통해 쉽게 이해하고, 민선7기 이철우 도지사가 추진하고 있는 새바람 행복경북을 만들기 위해서는 청렴은 지역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지켜야 할 서로의 약속임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3.jpg

또한, 공직자와 사회 전반의 부정․부패 발생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청렴도민감사관의 역할 확대 방안 등에 대한 논의의 시간을 갖고, 민․관이 함께 지역의 파수꾼이 되어 비리 예방은 물론 각종 불편사항 해소에도 관심을 기울여 ‘도민이 행복한 청렴경북 실현’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한편, 경상북도가 운영하고 있는 청렴도민감사관 제도는 1996년 명예감사관 제도로 시작해 2014년 10월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실질적인 역할 강화를 위해 ‘청렴도민감사관’으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현재 제5기 경상북도 청렴도민감사관 456명이 위촉되어 2년의 임기동안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행정의 위법․부당사항 제보, 생활현장의 각종 불편사항 신고, 안전사고 발생 우려지역 신고 등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지역별 청렴도민감사관 간담회 확대 개최와 주요사업장 합동 점검으로 도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타 기관 명예감사관과의 교류활동 등으로 역할 범위를 점차 넓혀가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공공기관의 노력만으로는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비리를 예방하는데 한계가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민간감시자인 청렴도민감사관의 역할을 강화해 새바람 행복경북을 만드는데 청렴도민감사관 다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베스트경북도민일보 : 정성환 기자 ceo@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경제 목록

Total 2,780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35,915
전체누적
27,919,360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경북도민일보 | 베스트신문사. 경상북도 - 대표/지사장: 정성환 | HP : 010-9974-6003
도정본부 경상북도 지사사무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발행NO : BEST, 경상북도-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경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서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