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서관, 어린이를 위한 판타스틱 매직쇼 연다! ,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선정, 관객 참여형 마술쇼, , 경상북도는 경북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재)한국도서 > 문화/체육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경상북도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1-01-22 11:59:11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문화/체육

경북도서관, 어린이를 위한 판타스틱 매직쇼 연다! ,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선정, 관객 참여형 마술쇼, …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20-02-20 09:42

본문

 

[경북도 : 박정은 기자] 경북도서관, 어린이를 위한 판타스틱 매직쇼 연다!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선정, 관객 참여형 마술쇼

 

경상북도는 경북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0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5.jpg이번 공모는 지역문화 예술 접근성 향상과 이용률 제고를 목적으로 전국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했으며, 경북도는 경북도서관 외에 경산시 장산도서관, 김천시립도서관, 포항시립어린이영어도서관 총 4개 공공도서관이 선정됐다.
 

  

문체부는 매달 문화가 있는 날(마지막 주 수요일)이 속한 주간의 금~일요일 중 하루, 전문 예술가의 문화예술 공연 1회를 공모에 선정된 공공도서관에 지원한다.

 

경북도서관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4 ~ 8세 어린이를 위한 판타스틱 매직쇼(풍선마술, 비둘기 마술 등)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관객 참여형 마술쇼로 구성해 어린이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기억을 선물할 계획이다.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코로나19 전개 상황과 정부 대응지침을 고려하여 4월 이후 개최된다.

  

추후 공연일시가 확정되면 경북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b.go.kr)를 통해 알릴 계획이다.

  

김진창 경북도서관장은 올해 처음 시작하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이 인근지역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유발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앙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폭넓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도민들에게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베스트경북도민일보 : 박정은 기자 b.cmo@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문화/체육 목록

Total 262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241,695
전체누적
39,413,136
로고 상단으로 제호 : 베스트경북도민일보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91(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 09. 21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경북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