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태풍 미탁 지방하천 피해복구 추진 총력! , 지방하천 수해복구 TF팀 구성, 수해복구비 1,945억 신속집행, , 경상북도가 2019년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한 지방하천 피해복구사업의 조 > 환경/해양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경상북도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1-01-22 11:59:11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환경/해양

경북도, 태풍 미탁 지방하천 피해복구 추진 총력! , 지방하천 수해복구 TF팀 구성, 수해복구비 1,945억 신속집행,…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20-02-18 10:49

본문

 

[경북도 : 박정은 기자] 경북도, 태풍 미탁 지방하천 피해복구 추진 총력!

 

지방하천 수해복구 TF팀 구성, 수해복구비 1,945억 신속집행

 

경상북도가 2019년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한 지방하천 피해복구사업의 조기 마무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피해의 신속하고 항구적인 복구를 위한 전담 TF팀을 신설하고 재해복구사업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4.jpg작년 제18호 태풍 미탁(10월 1일 ~ 10월 3일)은 울진 554.3㎜, 영덕 380㎜(일 최대강우량)의 기록적인 폭우를 내렸으며, 10개 시․군 89개 지방하천 137개소에 196억원의 피해를 입혔다.
 

 

도는 제방유실, 구조물 파손 등 개선복구가 시급한 13개 지방하천에 대한 제방보강 및 교량 개체 등 세부 사업물량을 확정했다.

 

현황을 보면 피해가 가장 심한 울진군은 1,240억 원을 들여 금천, 매화천 등 6개 하천에 교량 56개소, 제방 및 호안 22.8㎞를 복구한다.

 

영덕군은 629억 원을 투입해 송천, 유금천 등 5개 하천에 교량 16개소, 제방 및 호안 25㎞에 대한 복구사업을 추진한다.

 

경주와 성주는 각 1개소에 74억 원으로 하천복구사업을 추진한다.

 

피해가 심각한 개선복구 대상 13개 지방하천에 하천범람을 유발하는 노후 교량 72개소를 개체하여 주민 숙원을 해소하고, 제방을 보강하는 등 지방하천 재해복구비 1,945억 원을 영덕, 울진 등 피해지역에 집중 투입해 재해 조기복구 및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북도는 행정안전부 사전설계심의 등 행정절차를 3월까지 마무리하고 4월에 편입토지 보상금 지급 및 공사를 발주할 계획으로 복구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배용수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하여 재해복구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할 것 이라며, 사업비 조기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베스트경북도민일보 : 박정은 기자 b.cmo@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환경/해양 목록

Total 152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241,695
전체누적
39,413,464
로고 상단으로 제호 : 베스트경북도민일보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91(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 09. 21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경북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