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원전해체산업 생태계 조성 시동 걸다! , 원전해체 산업 협의회(4차) 및 전문인력 육성사업 워크숍 개최, , 경상북도는 19일 동부청사 대회의실에서 지역 원전해체 연관기업과 대 > 환경/해양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경상북도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1-01-22 11:59:11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환경/해양

경북도, 원전해체산업 생태계 조성 시동 걸다! , 원전해체 산업 협의회(4차) 및 전문인력 육성사업 워크숍 개최, …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20-02-20 09:51

본문

 

[경북도 : 박정은 기자] 경북도, 원전해체산업 생태계 조성 시동 걸다!

 

원전해체 산업 협의회(4차) 및 전문인력 육성사업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는 19일 동부청사 대회의실에서 지역 원전해체 연관기업과 대학교, 유관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전해체산업 협의회 4차 회의를 개최했다.

 

7.jpg이번 회의는 지난해부터 추진한 원전해체 기업지원 성과 발표와 전문인력 육성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차기년도 사업의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업화, 마케팅, 기술 컨설팅 분야 등 12개 지원 사업의 성과 발표도 이루어졌다.

 

특히 경주소재 기업인 정수필터레이션(주)은 한수원 예비공급업체 유자격 등록 컨설팅을 받아 지난 2월 4일 액체 및 기체 필터 유자격 업체 등록에 성공했다면서, 기술 경쟁력이 확보되어 원자력 사업분야에 제품 수주와 매출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울진 소재 기업인 ㈜유투엔지는 고방사선구역 출입 이력을 표시해 주는 리더기 제작을 위한 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원전에 8대 납품계약을 했다.

 

특히 해외 바라카 원전에도 5대의 납품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매출액도 내년에는 약 15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업체 관계자는 말했다.

 

전문인력 육성사업은 국내외 해체기술 세미나 참석, 교과목 개설, 학생실험용 연구 인프라 구축 등을 지원해 원전해체 산업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지난해 5개 지원대학 중 3개 대학은 원전해체 교과목을 신설했다.

 

이들 대학들은 각각 강점분야의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추어 사업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포스텍은 방폐물 저감 및 로봇 분야에 특화되어 있는 일본 도쿄대와, 경북대는 제염 분야에 특화되어 있는 일본 도호쿠대학과 기술 교류를 통해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곽대영 경북도 원자력정책과장은 지난해 7개 연관기업을 발굴하는 과정에 어려움은 있었지만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볼 수 있다면서, 올해는 해체시장 진출을 원하는 기업들을 추가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기술이전 설명회, 해체 공정별 교육 등에 주력하여 해체시장에 우리 지역 기업들이 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여 선순환 구조의 경상북도 원전해체산업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베스트경북도민일보 : 박정은 기자 b.cmo@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환경/해양 목록

Total 152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241,695
전체누적
39,413,997
로고 상단으로 제호 : 베스트경북도민일보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91(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 09. 21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경북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