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산사태 예방, 복구 총력, 646억 투입. , 산사태예방에 361억, 태풍 미탁 피해복구에 285억 투입, , 경상북도는 산사태재난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지난해 발생한 태풍피해지의 긴급 > 환경/해양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경상북도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1-01-22 11:59:11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환경/해양

경북도, 산사태 예방, 복구 총력, 646억 투입. , 산사태예방에 361억, 태풍 미탁 피해복구에 285억 투입, …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20-02-21 09:32

본문

 

[경북도 : 박정은 기자] 경북도, 산사태 예방, 복구 총력, 646억 투입.

 

산사태예방에 361억, 태풍 미탁 피해복구에 285억 투입

 

경상북도는 산사태재난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지난해 발생한 태풍피해지의 긴급복구를 위하여 총 64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는 예년과 달리 태풍과 시간당 30㎜이상 되는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산사태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실정이다.

 

이에 도는 산사태로부터 도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하여 금년에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방댐설치 63개소, 계류보전 60km, 산지사방 10ha 등 361억 원을 투입하여 우기 전에 사방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 산사태현장예방단 60명을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10월) 전후에 집중 배치한다.

 

산사태취약지역 점검과 응급조치, 집중호우를 대비한 배수로 점검과 주민대피 유도 등의 활동으로 사전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작년 10월초에 북상하여 경북지역에 큰 피해를 안겨준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발생된 산림피해지에 대하여 285억 원을 들여 우기 전에 조속히 복구가 완료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경북도는 미탁으로 인해 포항시를 비롯한 도내 11개 시군에 80ha의 산사태 등 산림분야에 110억 원의 상당의 피해를 입었었다.

 

최대진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금년 선제적이고 내실있는 산사태예방 및 복구사업을 추진해 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총력을 다하고, 지속적인 점검, 진단으로 유지,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베스트경북도민일보 : 박정은 기자 b.cmo@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환경/해양 목록

Total 152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241,695
전체누적
39,414,120
로고 상단으로 제호 : 베스트경북도민일보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91(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 09. 21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경북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