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생활개선회, 설 맞아 이웃사랑 실천해, , 고령 들꽃마을 방문, 떡국떡, 쌀 200kg 전달하고 말벗, 청소 등 봉사활동,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원들이 우 > 교육/복지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경상북도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0-05-04 09:35:08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교육/복지

기부 / 선행정보 | 경상북도생활개선회, 설 맞아 이웃사랑 실천해, , 고령 들꽃마을 방문, 떡국떡, 쌀 200kg 전달하고 말벗, 청소 등…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20-01-23 10:43

본문

 

[경북도 : 박정은 기자] 경상북도생활개선회, 설 맞아 이웃사랑 실천해 

  

고령 들꽃마을 방문, 떡국떡, 쌀 200kg 전달하고 말벗, 청소 등 봉사활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원들이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22일 고령군에 위치한 들꽃마을을 방문해 떡국떡 100kg과 쌀 10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11.jpg들꽃마을은 고령군 우곡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0년에 설립되어 천주교재단에서 관리하는 시설로서 장애인, 아동, 노인 등 모두 76명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이진희 경북도연합회장과 도임원 등 회원 20여 명은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말동무 되어주기,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상북도생활개선회는 23개 시군에 모두 조직되어 현재 12,017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는 농촌여성학습조직체로서 주로 과학영농 및 합리적인 가정경영에 관련된 과제들을 공부하고 이를 실천하는데 앞장 서 왔으며 지역의 여성 리더로서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깨끗한 농촌가꾸기를 위한 자연보호 운동,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목욕, 반찬 봉사, 다문화가정을 위한 멘토링 등에 힘써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태풍피해를 입은 영덕, 울진 지역 수해복구를 위해 힘썼고 11월에는 이 지역의 이재민들을 위해 김장나누기(3톤) 봉사활동도 펼쳤다.

   

이진희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장은 우리 생활개선회는 60년의 전통을 가진 농촌여성단체로 농업, 농촌이 함께 발전하고 주위 이웃들이 더불어 잘사는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베스트경북도민일보 : 박정은 기자 b.cmo@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복지 목록

Total 12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241,695
전체누적
33,544,314
로고 상단으로 제호 : 베스트경북도민일보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91(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 09. 21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경북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