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노인요양시설 안전사고 제로(zero)화 시동! > 교육/복지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경상북도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6-19 11:23:18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교육/복지

교육 / 복지 | 경북도, 노인요양시설 안전사고 제로(zero)화 시동!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5-16 19:57

본문


경북도, 노인요양시설 안전사고 제로(zero)화 시동!


- 16일, 노인요양시설 돌봄위험관리 매뉴얼 교육 실시 -


경상북도는 16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경북 노인복지협회 소속 시설장 10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요양시설 돌봄위험관리(Care Risk Management : CRM) 매뉴얼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노인요양시설 생활 어르신들의 안전 및 건강 증진과 체계적인 관리 기반 강화를 위해 경북에서 전국 최초로 개발한 노인요양시설 돌봄위험관리 매뉴얼(경북행복재단 연구)의 현장실천을 목적으로 마련된 심층교육이다.

 

경북도에는 현재 375개소의 노인의료복지시설(노인요양시설․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이 운영 중이며, 치매․중풍 등 노인성질환으로 가정생활이 어려운 12,000명 이상의 어르신들이 사회복지사․간호사․요양보호사 등 종사자 7,600여명의 돌봄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다.

 

노인성 질병으로 일상생활을 혼자 수행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생활 하는 노인의료복지시설의 특성상 낙상․발진․부딪힘․질식 등 안전사고의 발생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

 

시설 안전관리책임자와 요양보호사 등에 대한 개별면접․실증조사를 통해 개발된 돌봄위험관리 매뉴얼 교육은, 현장의 긴급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의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경북도는 시설장에 대한 이번 1차 교육을 시작으로 중간관리자, 간호․재활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실시해 매뉴얼에 대한 이해 도모와 노인요양시설 돌봄위험 예방, 발생 시 대처방안 마련 등 노인요양서비스 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종근 경상북도 노인효복지과장은 “치매․중풍 등으로 노인요양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집처럼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호 받으실 수 있는 노인복지서비스 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베스트신문사 경북도민일보 정인환 기자 jih33@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복지 목록

Total 8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35,915
전체누적
25,240,010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경북도민일보 | 베스트신문사. 경상북도 - 대표/지사장: 정성환 | HP : 010-9974-6003
도정본부 경상북도 지사사무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발행NO : BEST, 경상북도-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경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서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