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진 피해지역에 자원봉사자 희망의 손길 이어져 > 교육/복지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경상북도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6-19 11:23:18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교육/복지

기부 / 선행정보 | 포항지진 피해지역에 자원봉사자 희망의 손길 이어져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12-05 15:49

본문


포항지진 피해지역에 자원봉사자 희망의 손길 이어져

 

현장자원봉사센터 운영... 포항지진 피해복구 최선...

 

사랑의 집수리 자원봉사활동(미장, 도배 등)으로 도움의 손길 이어져

 

경상북도는 지난 15일 발생한 포항지역 지진피해복구를 위해 포항시 흥해읍에 현장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현장자원봉사센터에는 도와 시 자원봉사센터 직원·공무원 등 30여명이 매일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20여 일간 2만 여명이 넘는 자원봉사자가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중앙과 도, 시 자원봉사센터는 이재민 구호활동, 급식지원, 세탁지원, 물품정리, 환경정화, 의료지원 등 자원봉사 활동이 차질없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실시간 SNS 전달체계를 구축해 이재민 대피소와 자원봉사현장 간 정보교류로 이재민의 다양한 어려움을 신속하게 처리, 서류없는 현장 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흥해읍 북송리, 마산리, 옥성리 등에 소재한 건물 균열로 우선 집수리 지원대상(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58세대를 대상으로 균열보수, 도배, 미장, 도색, 목공 등 집수리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17개 광역시도 자원봉사센터 및 23개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전국 사랑의 집수리봉사단을 모집·운영하고 있다.

 

경북도 종합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경북도 및 전국의 자원봉사센터에 지진피해 지역의 가구들을 위한 집수리 자원봉사단을 요청해 자원봉사자들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게 할 계획이다”며,

 

“강추위에도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자원봉사자들과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피해복구가 신속히 이뤄져 주민들이 하루속히 일상생활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경북도와 경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진피해 지역의 자원봉사자 수요에 맞춰 적재적소에 자원봉사자 인력 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포항지역 지진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과 관련된 사항은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베스트신문사 경북도민일보 정인환 기자 jih33@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복지 목록

Total 8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35,915
전체누적
25,239,969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경북도민일보 | 베스트신문사. 경상북도 - 대표/지사장: 정성환 | HP : 010-9974-6003
도정본부 경상북도 지사사무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발행NO : BEST, 경상북도-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경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서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