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관람의 기회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동영상뉴스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경상북도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10-22 12:01:32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동영상뉴스

무료 관람의 기회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9-10 18:39

본문


#무료 관람의 기회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백두대간 1,400km, 한반도를 연결하는 거대한 줄기, 태고의 자연이 살아 숨쉬는 곳


한반도의 역사와 정기를 간직한 대한민국 생태계의 보고 백두대간.

 

그 위대한 생명력을 담은 세계적인 수목원이 탄생했다.

 

대자연과 인간의 풍요로운 상생, 세계가 주목하는 아시아 최고의 수목원 국립백두대간 수목원이 만들어졌다.


20170910_094135.png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에 5,179ha 면적에 2,200억원을 투자하여 종자영구보존시설을 비롯한 21개 건물에 27개전시원을 만들었다.


수목원이 보유한 수종만도 2,137종에 309만여본이 식재되었다.


수목원 안에는 종자와 시트볼트, 고산식물과 알파인하우스, 백두산호랑이와 호랑이 숲등이 있어 볼거리는 충분하다.


특히 유치원부터 대학원까지 공부하거나 연구하는 분들에게는 더 없는 귀중한 연구자료라고 할 수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진나래 대외협력팀장은 이 수목원을 9월말정도까지는 무료관람을 할 수 있으나 그 이후는 유료로 전환 될 전망이다. 하루 입장객은 1,500명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한 방문자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라고 말해주고 있다.


홈페이지 www.bdna.kr

대표전화 054-679-1000





베스트신문사 경북도민일보 조규호 기자 ystn@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동영상뉴스 목록

Total 6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35,915
전체누적
27,498,577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경북도민일보 | 베스트신문사. 경상북도 - 대표/지사장: 정성환 | HP : 010-9974-6003
도정본부 경상북도 지사사무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발행NO : BEST, 경상북도-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경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서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