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 정성환 기자] 전국한우협회 창립 20주년, 한우숯불구이축제~ . (사)전국한우협회 관계자는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행사가 금일(9월 21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 다양하고 풍성 > 연재/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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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9-09-2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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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 정성환 기자] 전국한우협회 창립 20주년, 한우숯불구이축제~

 

(사)전국한우협회 관계자는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행사가 금일(9월 21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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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현장 한우판매장에서 한우경매행사 진행으로, 즐거운 먹거리도 선사하는 전국한우인협회 창립 20주년 기념 한우숯불구이축제장에서 좋은 품질의 한우를 구입하는 좋은 기회에 함께 하고자 할 분들은 금일(21일) 서둘러 축제장을 방문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전국한우협회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사)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지회장 김삼주)가 주관으로, 경북 영주시 서천둔치 일원에서 오는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2019 한우인 전국대회가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21일(토) 현재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오고 거선 바람이 예상되어, 행사 주최측 관계자는 내일(22일,일)까지로 되어 있는 일정을 시민의 안전과 참가자 전원의 안전을 이유로 모든 행사를 금일(21일,토)까지만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우 무료시식회, 좋은 품질의 한우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는 물론, 한우인 숯불구이 축제 전국대회 행사에는 유명연예인의 출연과 유명가수들의 축하공연, 풍성한 이벤트 등, 4일간 푸짐한 경품행사가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축제 전반에 있어 만전을 기하고 준비되어 왔지만, 불규칙한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행사를 하루 앞당겨 마친다고 한다.

 

(사)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지회장 김삼주)는 행사 전반의 만전을 기하고, 많은 관계자들의 노고가 있어 아쉬움은 있지만, 참가자 모두의 안전과 시민의 안전이 우선함을 중요 시 하기에 행사를 조기에 마침을 알려왔다.

 

베스트경북도민일보 : 정성환 기자 ceo@bes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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